Paceform은 “계획 대비 나는 어디에 있는가”에 답하는 러닝·마라톤 훈련 앱입니다. 목표 시간을 넣으면 구간별 페이스를 계산하고, 달리기 기록을 그 계획과 나란히 놓습니다.
애플워치로 뛰기만 하면, 계획과 실제가 한 카드에서 만납니다. 판정은 정직합니다 — 템포런은 본세션을 채웠는지, 롱런은 거리를 채웠는지. 좋게도 나쁘게도 꾸미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
- 애플워치 앱 — 앞으로 7일치가 애플 운동 앱에 예약됩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손목에서 시작하고, 뛰고 나면 손목이 그 자리에서 완료와 훈련 분석을 보여줍니다. 폰과 떨어져 뛴 날도요
- 훈련 플랜 — AI 코치가 목표·몸 상태·부상 이력에 맞춰 짜거나, 이미 짜둔 플랜을 CSV·사진으로 가져오기. 어떻게 넣었든 표로 다시 꺼내 한 줄씩 고칠 수 있습니다
- 날씨가 오늘을 정합니다 — 지금 있는 자리의 예보로 비·눈·더위·바람을 봅니다. 뛰기 어려운 날이면 경고만 하지 않고 묻습니다: 다른 날로 옮길지, 실내로 대체할지, 쉴지, 그대로 뛸지. 실내로 대체하면 자전거·실내 러닝도 그날의 훈련으로 인정합니다
- 정직한 판정 — 워치의 세션 구간(블록) 기준 수행/부분/미수행, 주간·월간 수행률
- 코치 리뷰 — 매일·매주·매달,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글로
- 훈련 분석 — 최근 같은 훈련과의 심박·페이스 비교, 후반 드리프트, 케이던스
- 몸 상태 — 심박·수면 기반 에너지 곡선, 평소 대비 컨디션 점수, 회복 신호등
- 목표 관리 — VDOT 기반 실현 가능성 판정과 달성 가능성 %. 서브3처럼 기록 단축이 목표라면 훈련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 대회 기록 — 10K·하프·풀코스 대회 기록을 CSV로 한꺼번에, PB와 추이 자동 분석
- 위젯·컴플리케이션 — 잠금화면·홈 화면 위젯과 애플워치 컴플리케이션. 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의 훈련과 에너지가 보입니다
AI 코치와 Paceform Pro
AI 코치는 무료입니다 — 하루 8회, 기한 없이. 넘으면 기기 안의 규칙이 플랜과 리뷰를 계속 만듭니다. AI를 켜면 훈련 요약 수치만 전송되며, 끄면 모든 기능이 기기 안의 규칙만으로 동작합니다 — 비행기 모드에서도요.
Paceform Pro(7일 무료)는 한 주치를 애플 운동 앱에 실어 보내는 워치 배달, AI 코치 하루 30회, 사진으로 플랜 읽기를 엽니다. 판정·지표·그래프·CSV 가져오기는 전부 무료로 남습니다.
프라이버시 우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건강 데이터는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GPS 경로·심박 원본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릴리스
1.1.4
- 변경 — 알림을 누르면 그 알림이 말한 자리가 바로 열립니다. 오늘 계획은 주간 플래너, 한 주 마무리는 지난 기록, 월간 리뷰는 리뷰 화면으로
- 추가 — 앱을 열어 둔 동안에도 알림이 보입니다
- 변경 — 홈의 지난달 리뷰 안내를 누르면 리뷰가 바로 열립니다
1.1.3
- 변경 — 훈련 분석을 구간마다 카드로 나눴습니다. 웜업·쿨다운에도 평가가 붙고, 구간별 1km 막대와 목표 페이스 선이 함께 보입니다
- 변경 — 애플워치의 “운동 앱 열기”가 바로 수행 화면으로 열립니다
- 추가 — 롱런에서도 손목이 지금 페이스를 목표와 나란히 보여줍니다
- 수정 — 훈련 분석을 열면 앱이 죽던 것
1.1.2
- 수정 — 아침에 연 앱이 오늘을 미수행으로 찍던 것. 해가 지날 때까지 오늘은 예정입니다
- 수정 — 같은 주의 계획 거리를 화면마다 다르게 세어, 계획대로 뛴 주에 “계획을 이미 넘었어요” 주의가 뜨고 계획 대비 차트가 부풀던 것
- 변경 — 주간 스트립의 점은 계획이면 빈 원, 뛰고 나면 판정색으로 채웁니다. VDOT는 소수 한 자리로 적습니다
- 추가 — 달성 가능성이 매일 조금씩 내려가는 이유를 목표 관리 시트에 적습니다. 남은 주가 분모라 실력이 그대로여도 내려갑니다
- 수정 — 워치만 차고 나간 날 손목이 어제에 굳어 있던 것과, 자정부터 앱을 열 때까지 폰 위젯이 비던 것
- 수정 — 대회 당일 아침에 목표가 뒤집히던 것, 월간 리뷰가 “주간 거리 0.0km”로 굳던 것
- 변경 — 접근성. 주의·위험 글자의 대비를 올리고, 달력의 점과 코스 카드에 VoiceOver 설명을 붙였습니다
1.1.1
- 변경 — 통계를 “계획대로 하고 있나”와 “훈련이 통하고 있나” 두 질문으로 묶고, 맨 앞에 계획 대비 성과 카드(수행률·계획 대비 거리·효율 변화)를 뒀습니다. 오늘까지 온 계획만 셉니다
- 변경 — 주간 거리 막대를 이지·템포·인터벌로 쌓았습니다. 같은 50km도 전부 이지인 주와 인터벌이 섞인 주는 다른 주입니다
- 추가 — 반복이 있는 날의 분석을 본세션과 반복으로 나누고, 회차별 페이스를 막대와 표로 보여줍니다. 20초 가속처럼 GPS가 거리를 못 잡은 회차는 그 이유를 말합니다
- 추가 — 애플워치가 날씨를 붙이지 못한 러닝을 그 시각·그 자리의 예보로 메웁니다
- 변경 — 롱런을 LSD로 부르고, 대회 카드가 대회 이름을 제목으로 세웁니다
- 수정 — 기록이 없어 통계가 빌 때 그 이유를 말합니다(건강 앱 접근이 꺼진 경우 포함)
1.1.0
- 추가 — 애플워치 앱. 앞으로 7일치가 애플 운동 앱에 예약되고, 뛰고 나면 손목이 그 자리에서 완료와 훈련 분석을 보여줍니다. 폰과 떨어져 뛴 날도요
- 추가 — 날씨 대체. 뛰기 어려운 날이면 옮길지·실내로 바꿀지·쉴지·그대로 뛸지 묻고, 실내 대체도 그날의 훈련으로 인정합니다
- 추가 — 사진으로 플랜 읽기, 그리고 어떻게 넣었든 표로 꺼내 한 줄씩 수정
- 추가 — Paceform Pro 구독(7일 무료)
- 추가 — 설정에서 앱 언어 선택(한국어·English·日本語). 위젯도 그 언어를 따릅니다
- 수정 — 나이키 런과 애플워치가 같은 러닝을 두 번 올려도 한 번으로 셉니다
- 수정 — 웜업·쿨다운이 있는 세션의 총거리를 잘못 세던 문제
- 수정 — 오전에만 비가 온 날 저녁 러닝까지 비 경고가 남던 문제
1.0.2
- 수정 — 날이 바뀌면 내용이 같아도 워치 컴플리케이션을 깨웁니다
1.0.1
- 수정 — 건강 권한은 iOS 설정이 아니라 건강 앱에서 켠다고 안내
- 수정 — 권한 시트의 토글이 꺼진 채로 뜬다는 것을 미리 알림
- 수정 — 마크다운 별표가 글에 그대로 찍히던 것과 번역 누락
1.0.0 — App Store 출시
애플워치(또는 러닝 워크아웃을 기록하는 기기)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